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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도시농업텃밭 팜파티 개최…주민 50여 명 교류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텃밭을 가꾸던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배 경험을 나누고 이웃과 교류했다.과천시청 전경 [사진=과천시]경기도 과천시는 지난 24일 과천시도시농업센터에서 텃밭 참여자와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시농업텃밭 팜파티’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농업을 매개로 주민 간 소통을 늘리고 공동체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개인·단체 텃밭 분양자와 인근 주민들이 참여해 농작물을 기르며 쌓은 경험과 재배 정보를 공유했다.행사장에서는 먹거리 나눔과 어린이 대상 농작물 수확 체험 등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음식을 나누며 교류했고, 어린이들은 텃밭에서 농작물을 직접 수확했다.농협중앙회 과천시지부와 과천농협, 로컬푸드 작목반은 행사 후원에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이웃과 소통하며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도시농업센터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교류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과천=이윤 기자([email protected])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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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호남 반도체, '800조 발표'보다 먼저였어야 할 것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800조원 규모 호남권 반도체 프로젝트는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실험이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만큼 생산능력(CAPA)을 확대해야 한다는 점에도 이견은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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